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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2016, 음악취향Y의 선택》 필진별 결산 #4-2 : 해외 블루스 Best 30
[선정의 辯] 블루스를 둘러싼 두툼한 음악은 20세기 미국 대중음악의 뿌리일 뿐 아니라 여전히 새로운 아이디어의 보고다. 정통과 개성을 고루 갖춘 전통의 아티스트가 많은 장르이기도 하다. 2016년을 정리하며 개성보다 고전의 무게에 안주하거나, 클리셰에 기생(?)하는 아티스...[더 보기]
조일동 | 2017.03.30
ARTICLE 《2016, 음악취향Y의 선택》 필진별 결산 #4-1 : 해외 재즈 Best 30
[선정의 辯] 재즈는 록과의 크로스오버를 시도한 이래 형식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자유로운 장르임에 틀림 없다. 지난 몇 년 사이 재즈는 힙합, 일렉트로니카를 자연스럽게 자신의 화법 중 하나로 만들어냈다. 이제 익스트림 메탈까지 재즈의 품 안에 담아내는데 성공하고 있는 모양새다. 모던...[더 보기]
조일동 | 2017.03.29
ARTICLE [Single-Out #140] 더블랙언더그라운드, 도재명, 매트루스, 스트로우, 우효
음악취향Y가 주목하는 싱글을 다양한 시선으로 소개드리는 싱글아웃 (Single-Out) 140회입니다. 더블랙언더그라운드, 도재명, 매트루스, 스트로우, 우효를 살펴보았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보기]
음악취향Y | 2017.03.27
ARTICLE [Single-Out #139] 구텐버즈, 메이릴, 스컬×하하, 여자친구, 웨일
음악취향Y가 주목하는 싱글을 다양한 시선으로 소개드리는 싱글아웃 (Single-Out) 139회입니다. 구텐버즈, 메이릴, 스컬×하하, 여자친구, 웨일을 살펴보았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보기]
음악취향Y | 2017.03.20
ARTICLE 김흥국 『레게의 신』/나는 왜 김흥국을 샀을까?
베이스 라인이 이렇게 좋다니. 첫 곡 「레게 파티」는 심상치 않다. 탄탄한 반주 위에서 김흥국은 자기식대로 주절주절 노래를 부르고 깔깔깔 웃고 추임새를 넣는다. 이런저런 효과음과 이상민의 토스팅까지 곁들인 이 곡은 확실히 훌륭한 축에 속한다. 이어지는 「내 마음을 꽉 꼬집어준 그대」는 또 어떤가. 드럼...[더 보기]
윤호준 | 201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