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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2017, 음악취향Y의 추천》 발라드/포크/모던록 싱글
검정치마 「혜야」 from vol.3 『Team Baby』[글, 곡, 편곡] 조휴일(2017.05, 하이그라운드)[김병우] 누군가를 부를 때 느끼는 감정이, 넓은 만의 밀물처럼 다시 돌아온다면 이 곡과 같은 풍경이 되리라. 도마 「Is This Love」 from vol.1 『이유도 없이 나는 섬으로 가네』[글, 곡...[더 보기]
음악취향Y | 2018.01.12
ARTICLE [안녕! 언니네 #16] 영원히 그리울 시간에 대한 마지막 기억
《음악취향Y》는 지난 2개월간 언니네이발관이 겪어왔던 시간을 꼼꼼히 훑어보았습니다. 이제, 문장을 통해 언니네이발관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마지막이지 싶습니다. (혹시 모르죠. 몇 년 후, 2010년대의 베스트를 논할 때, 『홀로 있는 사람들』이 다시 호명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 글에서는 언니네이발관의 22...[더 보기]
안상욱 | 2017.08.22
ARTICLE [안녕! 언니네 #15] “꿈의 팝송”을 함께 만들었던 스무명의 사람들
언니네이발관을 관통했던 이석원, 마지막 15년을 함께 했던 이능룡과 전대정 외에도, 그들을 감싸던 조력자들이 있었다. 물론, 역사의 길이에 비해 단촐한 리스트이긴 하지만, 그들이 없이 언니네이발관의 22년 역사를 설명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은퇴선언이 발표된 지금, 언니네이발관의 가계도와 함께 스무명의 조력자가 지닌 ...[더 보기]
안상욱 | 2017.08.16
ARTICLE [안녕! 언니네 #13] 절대로 치유되지 않을 “월요병 퇴치”를 위한 콘서트
언니네 이발관의 6번째 앨범이 나왔다. 마지막이라고 수 년 동안 예고했던 음반이 나오고 말았다. 기대했던 만큼 오지 않길 바랬던 그 시간이 왔다. 한 곡, 한 곡 아껴 들으며 마지막 앨범의 의미를 생각하다가, 마지막이라는 말을 외면하기를 반복하며 앨범 커버에 크게 쓰인 숫자 6을 본다. 고작 6장의 앨범에 ...[더 보기]
이정희 | 2017.07.28
ARTICLE [특집 : 안녕! 언니네] ‘영원히 그립지 않을’ 밴드의 자취
역사적인 데뷔반 『비둘기는 하늘의 쥐』를 발표한 때가 1996년이니, 햇수로 21년이 지났습니다. 때마다 뼈를 갈아내며 발표한 앨범은,언제나 당대의 음률이라 일컬어지는데 손색이 없었죠. 6장의 작품을 뒤로 하고, 그들은 미련없이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음악취향Y》는 언니네이발관의 자취를 되짚는 시리즈를 기획했습...[더 보기]
음악취향Y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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