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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사비나와 드론즈의 이야기 : #2. 시작 - “서로 다른” 음악 이야기
조용했지만 묵직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1집으로부터 5년이 지나, 사비나앤드론즈가 2집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그만의 ‘어두운 독백’이 한결 ‘부드러운 전언’이 되어…. 시간이 초래한 변화도 있겠지만 더더의 김영준과 함께였던 이전과 달리 당당한 ‘밴드’라는 울타리 속 멤버들과 함께 하게 된 구조적 변화의 원인도 크리라 ...[더 보기]
정병욱 | 2016.09.21
INTERVIEW 사비나와 드론즈의 이야기 : #1. 근황
조용했지만 묵직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1집으로부터 5년이 지나, 사비나앤드론즈가 2집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그만의 ‘어두운 독백’이 한결 ‘부드러운 전언’이 되어…. 시간이 초래한 변화도 있겠지만 더더의 김영준과 함께였던 이전과 달리 당당한 ‘밴드’라는 울타리 속 멤버들과 함께 하게 된 구조적 변화의 원인도 크리라 ...[더 보기]
정병욱 | 2016.09.21
INTERVIEW 아버지의 마음으로 만든 음악. 위대한 탄생의 드러머 김선중(케이맨)을 만나다.
김선중.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드러머. 젊었을 때 토미 앨드리지를 좋아했고 이승철부터 조성모까지, 8090을 대표하는 굵직한 뮤지션들과 세션, 투어 멤버로서 많은 인연을 맺어왔다. 그리고 지금 그의 이름은 케이맨(K.man)이다. 케이맨은 박상민, 소찬휘의 피처링을 앞세워 지난 5월 24일 정규 앨범 『I`ll Be ...[더 보기]
김성대 | 2016.05.31
INTERVIEW 자신이 그리던 이미지에 한걸음 가까워진 차세대 디바, 보니를 만나다.
시작은 공일오비의 「잠시 길을 잃다」(2006)였다. 대중에게 익숙한 팀에서 감행한 단 한 차례 피처링으로 대중의 관심을 끈 신보경은 이후 블랙뮤직에 걸맞는 '부드럽고 간단한' 이름인 보니로 거듭났다. 디바의 가능성을 한 아름 품고 거듭난 보니는 두 번째 미니앨범 『1990』(2010)으로 끝내 평단(한국대중음악상)에까...[더 보기]
김성대 | 2015.07.28
INTERVIEW 월간 대담(인터뷰)의 취지
http://cafe.naver.com/musicy/34 [더 보기]
최지호 | 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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