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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우리 앞의 별이 떠나갈 때 #17] Maurice White’s Chronicle
(편집자註) Bowie는 어떻게 15곡으로 갈무리했지만, EW&F라는 어마어마한 대중적 히트곡을 보유한 팀의 수장, Maurice White라는 뮤지션이 관여한 음악을 짧게 소개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에 EW&F가 들려준 21곡의 주옥같은 히트 넘버들을 연대기로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해보았습니다. 7...[더 보기]
음악취향Y | 2016.08.10
SPECIAL [우리 앞의 별이 떠나갈 때 #16] Maurice White : Shining Star, that’s the Way of Earth Wind & Fire!!!
Earth Wind & Fire (이하 EW&F)의 내한공연을 보고 나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나에게, 누군가는 디스코 재생 기계 같아서 지루했다느니, 또 누구는 Maurice White가 없으니 앙꼬 빠진 찐빵 같다느니 하는 잘난 말씀들을 건넸다. 솔직히 나는 1%도 동의할 수 없었다. 나에게 EW&am...[더 보기]
조일동 | 2016.07.20
SPECIAL [우리 앞의 별이 떠나갈 때 #15] Keith Emerson’s Music 5
(편집자註) 대중음악에 있어 프로그레시브라는 단어의 뜻을 알려준 Keith Emerson. 심재겸 필자가 정성스럽게 선곡했습니다. 그의 정교한 연주를 차근차근 감상해보시죠 01. 「America」 from 『America / The Diamond Hard Blue Apples of the Moon』 (1967, ...[더 보기]
음악취향Y | 2016.06.24
SPECIAL [우리 앞의 별이 떠나갈 때 #14] Keith Emerson : 고전주의와 록, 그리고 한 선구자를 떠나보내며
1960년대 대중음악은 혁명의 연속이었다.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전자악기를 활용한 사운드와 형식이 극적으로 변화하였고, LP의 보급 덕분에 앨범 단위의 제작이 정착되어 음악가의 자의식이 보다 폭넓은 방식으로 투영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다. 게다가 흑인 로큰롤과 재즈를 들으며 성장한 중산층 베이비붐 세대들이 호경기 속에서...[더 보기]
심재겸 | 2016.06.22
SPECIAL [우리 앞의 별이 떠나갈 때 #13] Glenn Frey’s Music 5
(편집자註) Eagles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그 곡들은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곡을 만들고 모두가 노래할 수가 있었던 Eagles에서도 Glenn Frey는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여기, 그가 직접 만들고 불렀던 곡들을 엄선했습니다. 항상 옆에서 불현듯 마음을 달래주는 어덜트 컨템포러리 뮤직의 세계. Glenn Frey...[더 보기]
음악취향Y | 201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