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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2016, 음악취향Y의 선택》 필진별 결산 #4-6 : 국내 헤비니스 Best 15
[선정의 辯] 2016년 한국 헤비니스/익스트림 뮤직은 발매된 작품의 숫자도, 작품의 완성도에서도 전년도의 차고 넘치던 열기가 사그라들었다. 출반을 예정했던 노장들의 작품은 발매일정을 연기하기 일쑤였고, 의욕적으로 활동을 이어오던 젊은 밴드의 차기작도 조용히 2017년으로 미뤄졌다. ...[더 보기]
음악취향Y | 2017.04.06
ARTICLE 《2016, 음악취향Y의 선택》 필진별 결산 #4-5 : 국내 재즈 Best 20
[선정의 辯] 한국 재즈의 역사에서 프리재즈가 차지하는 비중은 해외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당히 크다. 나는 과거 이 계열의 앨범 중에는 만족스럽지 못한, 심지어 과대평가 된 작품도 많았다고 보는 입장이다. 그런 점에서 지난 5년 안팎의 한국 프리재즈는 질적으로 엄청난 성...[더 보기]
음악취향Y | 2017.04.05
ARTICLE 《2016, 음악취향Y의 선택》 필진별 결산 #4-4 : 해외 앨범 Best 30
[선정의 辯] 지난 해의 음악적 경향성을 묻는 이가 있다. 세상에 대중음악이 얼마나 많은데, 각 장르마다 각기 다른 취향의 팬이 있는데 말이다. 대략 그 해에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장르에 대해 묻는 것일텐데, 그건 음반/음원 판매 차트를 보면 될 일 아닌가? 2016년은 근...[더 보기]
음악취향Y | 2017.04.04
ARTICLE [Single-Out #141] 띠오리아, 아이디, 진격, 프럼더블루, 프론트오브하우스
음악취향Y가 주목하는 싱글을 다양한 시선으로 소개드리는 싱글아웃 (Single-Out) 141회입니다. 띠오리아, 아이디, 진격, 프럼더블루, 프론트오브하우스를 살펴보았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보기]
음악취향Y | 2017.04.03
ARTICLE 《2016, 음악취향Y의 선택》 필진별 결산 #4-3 : 해외 헤비니스 Best 30
[선정의 辯] 음악산업 주류에서 벗어난 장르인 동시에, 가장 활발하게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있는 동네가 헤비니스 계열이다. 헤비메탈과 하드코어 펑크의 방계가 빚어내는 크로스오버는 이제 재즈와 일렉트로니카를 흡수하고 있으며, 연주기술에 있어선 더욱 지독한 저음의 세계를...[더 보기]
조일동 | 201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