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hoice

올해의 싱글 3위

언니네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906 /
음악 정보
발표시기 2008.08
Volume 5
레이블 55am
  • 기타가 끝나지 않기를 빌었다, 그리고 끊임없이 읇조릴것이라 믿었다. [계란장수]
  • 그의 목소리는, 가슴을 후벼파며 비유적인 회상에 잠긴 그의 목소리는 나를 멍하게. 그리고 우울하게 만들었다. [갱새기]
  • 다시 듣고 다시 듣고 다시 듣고... [젯나이트]
  • 엔지니어를 뛰쳐나가게 했다는(?) 풍문이 들려오는 언니네 이발관 5집. 뭐랄까; 앨범 전체가 마치 디제이의 믹스셋을 듣는 기분도 드네요. 스토리가 있어서인지. [김링고]
  • 가장 보통의 존재지만 나에겐 가장 특별했던 노래 [니케]
  • 도저히 우열을 가릴 수 없어서 함께 선정. 올림픽개막일에 향뮤직 앞에 줄서서 언니네 앨범을 사가던 사람들의 행렬을 잊을 수가 없네요. [kitchenhong]
  • 다 좋지만.. 싱글이니 하나를 골라야겠네요. 의외의 사실도 좋았지만 [로엔그람]
  • 아름다운 것을 뽑을까 했지만 저는 첫 도입부를 듣는 순간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을 느꼈던 이 곡을 선택할게요. 그런 경험은 흔치 않거든요 [알]
  • 단지 음악이 좋아서 다른 사람에게 선물해준 두번째 음반일거에요, 아마도. 그리고 이 노래엔 뒷통수를 '턱'하고 치던 가사가 있어서 말이죠 [렘키드]
  • 종일 따라다니는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하는 석원님의 목소리... 음반에서 따로 떼어버릴곡이 없었다는 [dannytina]

Track List

  • No
    곡명
    작사
    작곡
    편곡
  • 1
    가장 보통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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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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